모아이디자인 인사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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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추워진 뒤에라야 송백이 시들지 않음을 안다. (歲寒然後 知松柏之後彫也) -《논어》
하늘이 차고 눈서리가 내려서야 송백의 무성함을 알게 된다. (天寒旣至 霜雪旣降 吾是以知松柏之茂也) -《장자》

소나무는 눈보라치는 역경 속에서도 변함없이 늘 푸른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곧은 절개와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
사랑을 받아왔습니다.

눈에 잘 띄지 않지만 한겨울이 되면 송백이 얼마나 푸르름을 강하게 지니고 있음을 깨닫게 되듯이 모아이디자인은 늘 변함없이 한자리에 굳건히 발을
디디며 고객 한분 한 분과의 인연을 늘 소중히 여겨 왔습니다.

지나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이 더 많기에 항상 겸손한 자세로 고객의 말씀을 경청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.

차별화된 스타일과 감각으로 도록, 포스터, 팜플렛, 사인물 등의 편집기획과 디자인 분야에 많은 분들께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.

앞으로도 더 큰 열정과 감동으로 모아이디자인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.